시작 인사글을 확인하면 된다.
들어가기 귀찮을까 봐 그냥 써두겠다.
안녕하신가 삼독이다.
불교에서 말하는 삼독의 의미가 아니다.
내 삼독이란 이름과 블로그 이름이 삼독의 이야기라는 뜻은 아래와 같다.
삼독은 3가지 종류에 독자라는 뜻이다.
1. 댓글을 달고 열심히 내 글에 대해 반응해주시는 내 글을 읽는 독자님들
2. 방문만하고 글만 보고 가시는 독자님들
3. 악플을 쓰는 독자님들
이 세분 모두가 내 게시글에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쭉 이야기처럼 진행될 거 같기에 내 블로그 이름이 바로 삼독의 이야기인 것이다.
의외로 뜻이 깊어서 놀랐나? 놀랐으면 좋겠다;; 은근히 신경써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ㅎㅎ
그다음에는 내가 글을 쓸 카테고리이다.
대표 카테고리는 일상으로써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게시할 것이다.
1. 일기
2. 일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드는 생각
3. 게임을 하는 삼독의 이야기
4. 비트코인을 하는 삼독의 이야기
하루에 하나씩은 꼭 올라갈 것이며 수정할 것이나 좀 더 궁금한 거 고쳐야 할 것들은 적당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다.
반말? 반말은 이 블로그의 컨셉이다 이해해주면 좋겠다. 안 해주면 익숙해질 때까지 봐주면 좋겠다~~ 부탁한다.
대충 이 정도이다. 많이 댓글 써주고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자 너의 친구로 남고 싶다 ㅎㅎ
그럼 이만 오늘도 좋은 하루